Artist 강산에

1992년 데뷔한 강산에는 자유분방한 무대 매너와 라이브 콘서트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시대와 일상을 위로하며 한국적인 록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대와 계층을 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산에 음악의 힘은 독보적이고 힘 있는 보컬 역량과 한국적인 멜로디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Artist 파주시립합창단

파주시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하여 1997년 창단되었다. 50여명의 단원들이 수준 높은 정기연주회와 다양하고 실험적인 기획연주회를 비롯하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간 약 80여회의 공연을 통해 파주시 문화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Artist 닐하우스 밴드

파주시민들로 구성된 전문밴드이다. 드러머는 사과 농부, 베이스는 물차사업자, 보컬은 기타학원과 카페 ‘낭만기타’를 운영하는 파주시민이다. 이들은 프로 이상의 뛰어난 연주력을 구사하며 파주포크페스티벌에서 그들의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다.

Artist 박예슬

독특한 보이스를 지닌 실력파 보컬리스트이다. 오랜 기간 재즈를 기반으로 한 노래로 본인의 색깔을 만들어 왔으며, 최근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 그 실력을 뽐낸 바 있어 이번 공연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Artist 천용성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신인상과 최우수 포크 음반/노래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2관왕에 오른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이다. 첫 정규작 [김일성이 죽던 해]에서 고전적 어쿠스틱 포크 스타일부터 동물원이나 1990년대 초반 가요들을 연상시키는 분위기까지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았다.

Artist 정우

맑은 보이스와 섬세하고 서정적인 작사 능력이 돋보이는 정통 포크송 뮤지션으로, 가수 김광석의 음악 스타일과 유사하다. 2017년부터 홍대거리 인근에서 공연을 하며 주목받기 시작하였고, 최고은, 크라잉넛의 한경록, 김사월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단독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Artist 김현성

김광석 씨가 ‘다시 부르기’ 해서 이제는 국민가요 반열에 오른 <이등병의 편지>, 2002월드컵의 국민가수 윤도현 씨가 부른 <가을 우체국 앞에서>는 대중음악의 클래식이 되었다. 그리고 김광석, 윤도현이라는 가수의 이름 뒤에는 김현성이라는 작곡가가 있다. ‘포크시인’인 김현성은 가수이면서 시를 쓰고 시집을 출간하는 아티스트이다.

Artist 전원석 & 이규석

그룹 ‘주사위’ 멤버로 데뷔한 전원석과 ‘기차와 소나무’로 큰 사랑을 받은 이규석의 만남은 대학가요제가 흥행했던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한국 포크계의 중심축이기도 한 두 사람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로 대중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하고 있다.

Artist 신촌블루스

1988년 1집으로 활동을 시작한 '신촌 블루스'는 블루스적 음악 성향을 가진 언더 그라운드 뮤지션들의 써클 또는 조인트 형태의 자유스러운 외양을 유지하면서 음악 애호가들의 꾸준한 인기를 모아왔다. 기존 블루스의 음악에 레게나 펑키, 재즈 등을 가미하여 더욱 수준높고 새로운 음악변화가 젊은 층에서 부터 성인층까지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해 나갔다. 이러한 자유로운 형태의 그룹은 라이브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문화를 주도해 나갔다.

Artist 기프트

밴드 기프트는 이주혁(보컬,기타), 김형우(베이스), 정휘겸(드럼) 3인조로 멤버 개개인이 오랜 기간 꾸준히 버스킹을 하며 인디씬에서 경험을 쌓아왔으며 2017년 팀이 결성된 이래 부천 전국 버스킹 대회 금상, 야마하 아시안비트 in Tokyo 최우수상, KBS 올댓뮤직X인디스땅스 우승, 뮤지스땅스 준우승 등 참가하는 대회에서 모두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Artist 육중완 밴드

2011년 밴드 장미여관을 결성한 후 “봉숙이” “오빠들은 못생겨서 싫어요” “퇴근하겠습니다” 등 생활 밀착형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육중완과 강준우가 8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의기투합 하여 ‘육중완밴드’로 새롭게 결성되었다.

2021 파주포크페스티벌

2021.10.23(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